영업 사원에게 가장 쓸모 있는 AI는 통화나 고객 방문 뒤의 글쓰기를 맡아 주는 AI예요. 차에 앉아 기억이 생생할 때 2분 동안 메모를 말하면, CRM에 넣을 깔끔한 미팅 기록과 고객에게 보낼 팔로업 메일이 나와요. 둘 다 확인하고 붙여 넣고 보내면 끝이에요. Retexta는 바로 이 일을 하는 Android 앱이에요. 말하면 완성된 글을 써 줘요. 회의 봇처럼 통화에 들어오거나, CRM에 연결되거나, 우리 회사 단가표를 알지는 못해요.
| 할 일 | 영업 사원이 하는 것 | Retexta 목표 | 위치 |
|---|---|---|---|
| 통화, 방문 기록(영업일지) | 대화가 끝나자마자 메모를 말하기 | Summarize a meeting | 시작 화면 |
| 견적과 함께 보내는 팔로업 메일 | 합의한 것과 다음 단계를 말하기 | Summarize a meeting 후 Follow-up email, 또는 Write a message | 시작 화면 |
| 고객의 반론에 답장 | 메일을 붙여 넣고 답할 방향을 말하기 | Reply to a message | 시작 화면 |
| 행사 후 연락 | 누구를, 어디서 만났고, 무엇을 제안하는지 말하기 | Write a message, 유형 LinkedIn message 또는 Email | 시작 화면 |
| 팀장님께 올리는 주간 보고 | 이번 주 통화와 숫자를 말하기 | Take notes, 그다음 Structured notes | More templates |
통화 녹음: 규칙부터
많은 영업용 AI 도구가 통화에 참여하거나 통화를 녹음해요. 그러려면 고객의 동의가 필요해요. 녹음에 관한 규칙은 나라와 상황에 따라 다르고, 회사마다 자체 방침도 있어요. 통화를 시작할 때 여쭤보고, 분명하게 동의를 받았을 때만 녹음하세요.
이 페이지의 방법은 이 문제를 피해 가요. 통화가 끝난 뒤 내 메모를 직접 말하는 것이에요. 내 목소리만 녹음되고, 전화, 화상 미팅, 방문 어디에나 쓸 수 있고, 오간 말을 전부가 아니라 중요한 것만 말하니까 기록도 더 나은 경우가 많아요.
정보 제공이며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
녹음에 관한 법은 나라마다 달라요. 확실하지 않으면 녹음하지 말고, 회사 방침을 확인하세요.
예시 1: 주차장에서 말하는 방문 기록
아래 예시는 설명을 위해 저희가 직접 쓴 것이고, 실제 앱 결과가 아니에요. 실제 결과는 달라질 수 있어요.
이렇게 말했다고 해 볼게요(Summarize a meeting, 방문 직후):
한빛치과 방문, 9월 24일, 정 원장님이랑 박 실장님 만남. 진료실 세 개, 연말 전에 오래된 멸균기 교체하고 싶어 함.
예산은 천이백만 원 정도. 소형 모델 마음에 들어 했는데 A/S 대응이 걱정이래, 전 업체는 2주 걸렸다고.
48시간 A/S 플랜 포함해서 금요일까지 견적 보내 드리기로 했어.
박 실장님이 원장님이랑 상의해서 10월 중순에 최종 결정. 경쟁사도 견적 넣는 중.
완성된 방문 기록:
요약
- 한빛치과, 연말 전 멸균기 교체 예정(진료실 3개).
- 예산 약 1,200만 원. 소형 모델에 관심.
- 주요 우려: A/S 대응 시간(이전 업체 2주 소요).
- 경쟁사도 견적 제출 중.
결정 사항
- 48시간 A/S 플랜을 포함한 견적 발송.
할 일
- [ ] [이름]: 금요일까지 박 실장님께 48시간 A/S 플랜 포함 견적 발송
미결 사항
- 정 원장님과 박 실장님이 10월 중순 최종 결정 예정.
이 기록은 그대로 CRM이나 영업일지에 넣으면 돼요. 내용은 모두 음성 메모에서 나왔고, AI는 정리만 했어요.
예시 2: 팔로업 메일
같은 결과에서 Follow-up email을 누르세요. 아니면 새 Write a message 작업을 열고 메일 내용을 말해도 돼요. 위 기록으로 만든 팔로업 메일은 이럴 수 있어요.
제목: [한빛치과] 소형 멸균기 견적서 보내 드립니다
박 실장님, 안녕하세요.
오늘 정 원장님과 함께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드린 대로 소형 멸균기 견적서를 첨부해 드립니다. 48시간 A/S 플랜이 포함되어 있어, 문제가 생기면 48시간 안에 기사가 방문합니다.
10월 중순에 결정하신다고 들었습니다. 그전에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언제든 전화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름] 드림
[회사, 연락처]
이 단계의 양식은 팔로업 메일 쓰는 법에 더 있어요. 두 가지를 확인하세요. 견적서에 메일에 적힌 내용이 정말 들어 있는지, 그리고 A/S 약속이 회사의 실제 조건과 맞는지요. AI는 내가 말한 것만 알아요.
예시 3: 가격 반론에 답하기
고객 메일(Reply to a message에 붙여 넣기):
견적 감사합니다. 솔직히 다른 곳 견적보다 15% 정도 비싸네요. 조정이 가능할까요?
앱에 알려 주는 내용(What do you want to achieve?):
정중하게, 밀어붙이지 말고. 본체 가격 할인은 안 돼. 대신 원래 40만 원인 설치비를 무료로 해 드릴 수 있어.
48시간 A/S 다시 짚어 줘. 경쟁사엔 없는 걸로 아는데, 그렇게 단정하지는 마.
목요일에 잠깐 통화 제안.
완성된 답장:
박 실장님, 안녕하세요.
솔직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비 본체 가격은 조정이 어렵지만, 원래 40만 원인 설치비를 무료로 해 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견적에는 48시간 A/S 플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견적을 비교하실 때 업체별로 기사 방문을 얼마나 빨리 보장하는지도 함께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목요일에 잠깐 통화 가능하실까요? 두 견적을 함께 살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름] 드림
경쟁사에 대해 “단정하지 마”라고 했기 때문에, 답장은 경쟁사를 깎아내리는 대신 직접 비교해 보시라고 해요. 근거를 댈 수 없는 주장이 끼어들지 않았는지 항상 확인하세요.
음성으로 영업 기록 잘하는 요령
- 5분 안에 말하세요. 방문이 연달아 있으면 세부 내용이 금방 흐려져요.
- 이름과 역할을 말하세요. 누가 결정하고, 누가 쓰고, 누가 돈을 내는지요.
- 중요한 숫자와 날짜는 두 번 말하고, 결과에서 확인하세요.
- 다음 단계로 끝내세요. “금요일까지 견적 발송”이 할 일이 돼요.
- 통화 하나에 기록 하나. 따로 나눠야 CRM의 맞는 고객 기록에 붙여 넣기 쉬워요.
영업팀 AI, Salesforce와 CRM
Retexta는 개인용 글쓰기 도구이지 영업 플랫폼이 아니에요. CRM 연동도, 통화에 들어오는 봇도, 파이프라인 분석도 없어요. 텍스트를 앱에서 받아 Salesforce든 다른 CRM이든 메일이든 필요한 곳에 복사하면 돼요. 통화 자동 녹음과 CRM 동기화가 필요한 팀이라면 다른 종류의 도구가 맞고, 위의 동의 규칙은 그 도구에도 똑같이 적용돼요.
Retexta로 영업 기록 쓰는 순서
Retexta는 Android 앱으로, 클라우드에서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AI가 완성된 글을 써 줘요. 앱 메뉴는 영어이고 한국어 화면은 없어서, 아래 버튼 이름은 앱에 표시되는 영어 그대로 적었어요. 한국어로 말하면 언어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결과도 한국어로 나와요.
- Retexta를 열고 New task를 눌러요.
- Summarize a meeting을 눌러요.
- Record audio를 누르고 메모를 말해요.
- Retexta가 서버에서 텍스트로 변환하고 요약, 결정 사항, 할 일, 미결 사항이 들어간 기록을 써요.
- 고객에게 보낼 메일은 Follow-up email을 누르고, 다음 단계가 필요하면 Generate next steps를 눌러요.
- 이름, 숫자, 약속을 확인한 뒤 기록은 CRM에 붙여 넣고 메일은 보내요.
Transcript only를 뺀 모든 목표는 Retexta Pro 기능이에요. Retexta는 무료로 써 볼 수 있어요. 새 사용자는 Pro 결과 몇 개를 무료로 받아 앱 안에서 볼 수 있고, 복사, 공유, 내보내기와 무료 결과 이후의 모든 사용에는 Retexta Pro나 크레딧이 필요해요.
더 읽어 보기
여러 사람이 참석하는 정식 회의는 회의록 작성법을, 말로 메일 쓰는 요령은 안드로이드에서 말로 이메일 쓰기를 보세요. 고객 미팅을 잡는 메일은 미팅 요청 메일 쓰는 법을, 할 일 관리는 액션 아이템 정리 양식과 예시를 보세요. 내 서비스를 파는 프리랜서라면 프리랜서를 위한 AI 글쓰기에서 제안서와 입금 요청 메일을 다뤄요. 앱 소개는 Retexta, Android 음성 텍스트 변환 앱에 있어요.
출처
FLAME Apps가 2026년 9월 26일에 확인했어요.
- Retexta: 목표 이름, 회의 결과 메뉴(“Follow-up email”, “Generate next steps”), 메시지 유형, 플랜 이름은 앱(릴리스 2026.1.23, 영어 메뉴)과 Google Play 페이지 기준. 한국어 자동 인식과 한국어 결과는 앱 코드에서 확인했어요.
- 검색어: Bing 자동완성(ko-KR, 2026년 9월 26일)의 “영업 ai” 제안어(“ai 영업 접목”, “영업 직무 ai 교육”).
- 한국의 통화 녹음 관련 법은 이 페이지를 위해 공식 출처에서 확인하지 못해서 적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