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음성 텍스트 변환이 학생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건 공부 주변의 일이에요. 강의를 공부용 노트로 바꾸고, 교수님께 보낼 메일을 깔끔하게 쓰고, 내 필기를 정리하고, 어려운 글을 이해하는 일이요. 하지만 평가받는 과제를 대신 써서는 안 돼요. AI 규칙은 수업마다 다를 수 있으니 강의계획서를 확인하고, 확실하지 않으면 교수님께 여쭤보세요. 타이핑이 느리거나 어려운 학생에게도 음성 입력은 도움이 돼요. 문장이 내 것이라면요.
| 할 일 | 도움이 되는 쓰임 | 선을 넘는 쓰임 |
|---|---|---|
| 강의 | 허락받은 녹음이나 말로 한 복습을 공부 질문이 있는 노트로 | 교수님 허락 없이 녹음, 녹음 파일 공유 |
| 공부 | 내 필기로 만든 질문으로 스스로 테스트 | 평가받는 퀴즈나 시험 답을 AI에게 맡기기 |
| 메일 | 필요한 걸 말하면 교수님께 보낼 정중한 메일로 | 내용이 사실이라면 문제없음 |
| 읽기 | 읽고 있는 글을 쉬운 말로 설명해 달라고 하기 | 그 설명을 내 요약으로 제출하기 |
| 리포트, 논문 | 내 생각을 말로 받아쓰기, 한 글자도 바꾸지 않고 | AI에게 평가받는 글을 쓰게 하거나 고쳐 쓰게 하기 |
이 수업에서 AI를 써도 될까요?
짐작하지 말고 확인하세요. 미국 코넬대학교 학습전략센터의 학생용 AI 가이드도 수업과 교수님마다 AI를 쓸 수 있는지, 언제, 어떻게 쓸 수 있는지에 대한 기대와 방침이 다르다고 분명히 말해요. 방침은 강의계획서에 있어야 하고, 확실하지 않으면 수업 중에 묻거나, 면담 시간에 찾아가거나, 메일로 여쭤보라고 해요.
같은 가이드는 AI로 생각 자체를 외주 주지 말라고 경고해요. 어떤 쓰임이든 시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준이에요. 과제가 길러 주려는 바로 그 부분을 AI가 하고 있다면, 잘못된 쓰임이에요.
평가받는 과제는 내가 써야 해요
Retexta를 포함한 어떤 AI 앱에도 제출할 리포트, 논문, 실험 보고서, 시험 답안을 쓰게 하지 마세요. 대부분의 학교는 이를 부정행위로 봐요. 수업이 AI 사용을 일부 허용한다면 허용된 범위만 정확히 지키고, 요구하면 어떻게 썼는지 밝히세요.
강의: 녹음에서 공부용 노트까지
음성 텍스트 변환이 가장 빛나는 곳이에요. 교수님 허락을 받아 강의를 녹음하거나, 수업이 끝나자마자 2분 정도 복습 내용을 말하세요. Retexta 같은 앱이 그걸 핵심 개념, 정의, 공부 질문이 있는 노트로 바꿔 줘요. 노트는 강의 자료와 대조하고, 질문에는 직접 답해야 해요. 단계별 방법은 강의 녹음으로 노트 정리하기에, 수업 중 필기 요령은 강의 필기 잘하는 법에 있어요.
교수님과 학교에 보내는 메일
교수님, 학과 사무실, 장학 담당 부서에 보내는 메일은 짧지만 예의와 형식이 중요해요. 필요한 걸 친구에게 말하듯 소리 내어 말하고, 메일은 앱에 맡기세요.
이렇게 말해요:
정하윤 교수님께 메일. 화요일 실험 수업에 아파서 못 갔고 진단서 있어요.
다음 주에 보충할 수 있는지, 진단서는 교수님께 드려야 하는지 학과 사무실에 내야 하는지 여쭤봐 줘.
이런 메일이 나올 수 있어요(저희가 쓴 예시이고, 실제 앱 결과가 아니에요):
제목: [일반화학실험 02분반] 화요일 실험 결석 관련 문의드립니다
정하윤 교수님, 안녕하세요.
일반화학실험 02분반 [학번] [이름]입니다.
지난 화요일 실험 수업에 몸이 아파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진단서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혹시 다음 주에 실험을 보충할 수 있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또한 진단서를 교수님께 드려야 할지, 학과 사무실에 제출해야 할지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름] 올림
제목에 과목과 분반을, 첫 줄에 학번과 이름을 넣으면 교수님이 누구인지 바로 알 수 있어요. Retexta에서는 시작 화면의 Write a message 목표를 쓰면 돼요. 말로 메일 쓰는 요령은 안드로이드에서 말로 이메일 쓰기에 더 있어요.
내 필기와 읽을거리 요약
- 내 필기: More templates의 Take notes가 두서없이 말한 메모를 구조가 잡힌 노트, 할 일 목록, 짧은 요약으로 바꿔 줘요.
- 어려운 글: 시작 화면의 Explain something은 추가한 메시지, 편지, 문서를 쉬운 말로 설명해 줘요. 이해하는 데 쓰고, 요약은 내 말로 직접 쓰세요. 강의 자료 PDF라면 AI로 PDF 요약하는 법을 보세요.
대학생과 난독증이 있는 학생을 위한 받아쓰기
받아쓰기는 정당한 글쓰기 방법이에요. 타이핑 대신 내 문장을 말하는 것이니까요. 평가받는 글에서는 그 상태를 지키세요.
- 문서에 한 글자씩 받아쓰기: 휴대폰 키보드의 마이크 버튼은 커서 위치에 바로 입력해 줘요. Retexta는 키보드가 아니에요.
- 내 말 그대로의 녹취록: Retexta의 Transcript only 목표(More templates 안)는 AI가 고쳐 쓰지 않은 녹취록을 줘요. 그걸 바탕으로 직접 쓰세요.
- 난독증과 다른 장애: 음성 입력을 편의 지원으로, 특히 시험에서 쓸 수 있는지 학교의 장애학생 지원 부서에 문의하세요. 음성 입력은 글쓰기 지원이지 치료가 아니에요.
간호학과, 의대 등 임상 실습 학생
환자가 관련된 곳에서는 녹음과 AI 규칙이 훨씬 엄격해요. 환자를 녹음하지 말고, 환자 이름이나 건강 정보를 어떤 AI 앱에도 넣지 마세요. 오디오를 서버에서 처리하는 Retexta도 마찬가지예요. 학교와 실습 기관의 환자 개인정보 규정을 따르세요. 교수님 허락을 받은 강의 녹음은 괜찮아요.
학생에게 Retexta는 얼마인가요?
Retexta는 Android 앱으로, 클라우드에서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AI가 완성된 글을 써 줘요. 앱 메뉴는 영어이고 한국어 화면은 없어서 버튼 이름은 영어 그대로 적었어요. 한국어로 말하면 언어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결과도 한국어로 나와요. Retexta는 무료로 써 볼 수 있어요. 새 사용자는 Pro 결과 몇 개를 무료로 받아 앱 안에서 볼 수 있고, 복사, 공유, 내보내기, 스크린샷과 무료 결과 이후의 모든 사용에는 Retexta Pro나 크레딧이 필요해요. Lecture notes, Write a message, Take notes 같은 모든 글쓰기 목표와 오디오 가져오기는 Retexta Pro 기능이에요. 모든 AI 결과에는 “AI-generated. Check important details.”라는 표시가 붙어요.
더 읽어 보기
수업 중 필기는 강의 필기 잘하는 법, 영어로 과제나 메일을 쓴다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닐 때 영어 글쓰기, 대학원 지원을 준비한다면 추천서 쓰는 법과 예시를 보세요. 앱 소개는 Retexta, Android 음성 텍스트 변환 앱에 있어요.
출처
FLAME Apps가 2026년 9월 26일에 확인했어요.
- Cornell University Learning Strategies Center, Students' Guide to Using GAI for Learning(영어, 2026년 2월): 수업별 AI 방침과 위에 옮긴 내용.
- Retexta: 목표 이름, 입력 방법, 플랜 이름은 앱 문자열(릴리스 2026.1.23, 영어 메뉴)과 Google Play 페이지 기준. 무료 사용자는 결과를 볼 수 있지만 복사, 공유, 내보내기는 할 수 없다는 점은 앱 코드에서 확인했어요(2026년 9월 25일). 한국어 자동 인식과 한국어 결과도 앱 코드에서 확인했어요.
- 검색어: Google 자동완성(ko-KR, 2026년 9월 25일)의 “강의 받아쓰기 앱”.
